신천초등학교 로고이미지

독서나눔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6학년3반 10번 한단음 (달걀은 달걀로 갚으렴)
작성자 한단음 등록일 21.05.15 조회수 43
나는 이책이 가난한사람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책 이라고 생각한다.
한뫼와봄뫼는 시골에서 가장 작은 학교에 다닌다.여기서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수학여행 비용을 마련하라고 암탉을 2마리씩 나눠준다.봄뫼는 집에가서 자신의 오빠인
한뫼가 만든 닭장에 암탉을 넣어논다.하지만 한뫼는 매일 봄뫼의 암탉을 죽이려한다.
왜냐하면 자신이 6학년일때 도시로 수학여행을 갔는데 한 민박집에서 본 서커스에 나오는
남자가 달걀을 힘들게 꾸역꾸역 먹고있기 ?문이다.자신은 그것을보고 눈물이 나올뻔했는데
옆에있는 아이들은 그것을 보고 웃고있기 ?문이다.
봄뫼는 그것을 보고 선생님께 말하고 선생님과 한뫼는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달걀은 달걀로 갚으렴이라는 이야기는 끝난다.

느낀점: 나는 한뫼의 기분이 이해가 된다
          나도 한뫼라면 그렇게 행동했을것이고 동생을 위해서 그렇게 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한뫼가 도시로 수학여행을 가서 그런일을 안겪으고 동생이 수학여행을 갔었더라면 어떻게 됐을까 ?
이전글 '아우를 위하여'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_6-3 안서현
다음글 달걀은 달걀로 갚으렴(이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