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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은 달걀로 갚으렴(이서연)
작성자 이서연 등록일 21.05.14 조회수 35

 새 학기인 산골 초등학교의 선생님인 문 선생님이 있었는데, 문 선생님은 5년 동안 하던 것이 있다. 그것은 수학여행 비용을 위해 닭을 키워 알을 팔아 수학여행 비용을 마련하라고 한 것이다. 문 선생님의 제자 중 봄뫼라는 아이가 있는데. 봄뫼에게는 오빠인 한뫼가 있는데, 한뫼도 문 선생님의 제자였고 닭을 키워 수학여행까지 다녀왔었다. 봄뫼의 닭을 한뫼가 죽이려고 하여서 봄뫼는 충격을 받게 되고 그 일을 문 선생님께 말하였다.
선생님은 한뫼에게 그 뜻을 물어보았다. 한뫼는 수학여행을 갔다가 당한 치욕을 떠올리며 봄뫼가 가지 못하게 말렸던 다고 말했는데, 과거 도시로 수학여행을 같을 때 도시에서 TV의 한 프로그램을 봤는데 그 프로그램에서 달걀을 100개 이상 먹은 아저씨가 나왔었다. 도시 아이들은 그것을 보고 깔깔 웃었지만 한뫼는 치욕이라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그 뒤 한뫼는 도시 아이들을 높은 권력이나 지위, 돈으로 치욕을 갚으려고 하지만 문 선생님은 '달걀은 달걀로 갚으렴'이라 말하며 한뫼와 대화를 이어나갔고, 결국 한뫼는 생각을 고쳐잡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후반부에 문 선생님이 한뫼한테 한 말이 인상 깊었으며,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누군가에겐 소중한 것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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