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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은 달걀로 갚으렴.[김민혁]
작성자 김민혁 등록일 21.05.08 조회수 64

새 학기가 되자 5, 6학년의 담임선생님이 되신 문 선생님은 6학년 학생들에게는 새책,암탉 두 마리씩을 나눠 주셨다.

 그받은 닭을 키워 알을 팔아 가을에 갈 수학여행 비용 만들어라고 했다.

그래서 봄뫼는 닭을 받아서 한뫼가 쓰던 닭장에 넣어서 키웠다.

근대 자꾸 한뫼는 봄뫼의 닭을 죽일려 했다.

그래서 문 선생님한테 물어봤다.


그래서 문선생님은 읍으로가는 산에서 한뫼을 기다렸다.  

한뫼는 하늘이 어두어질때 쯤 보였다.

그래서 문선생님은 한뫼에게 물어봤다.

그래서 한뫼는 수학여행에 갔던 이야기을 한다.

그일은 민박집 텔레비전에서 본 <깜짝 놀랄 재주 부리기>에서 한자리에서 달걀 백서른개나 먹는 사람이 나왔다.

그아저씨는 백개쯤 먹고 괴로워서 횐자위가 입아귀로 줄줄 흘렀다.

그걸 본 아이들은 손벽을 치면 웃었다.  근대 한뫼는 울었다.

닳이 열심히 낳은 알들이 웃음이 되어서 나도 무시당한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봄뫼가 텔레비전에 나온 걸 못보게 할려고 봄뫼의 닭을 죽이려 했던것이다.

 

한뫼는 그래서 공부을 잘해서 무지무지한 부자가 되거나 무지무지한 권세을 잡거나 무지무지한 유명져서

도시사람들을 꼼짝도 못하게 하는 꿈을 가졌다.

그말을 들은 선생님은 달걀은 달걀로 갚으렴라고 말했다.

 

 

책을 읽고 느낌점: 내가 볼때에는 큰거 일지라도 다른사람이 볼때는 작은거 일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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