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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은 달걀로 갚으렴6-3 김해영
작성자 김해영 등록일 21.05.06 조회수 58

줄거리

 

 새학기가 되었다. 문 선생님이 아이들 한테 새책 , 레그혼 암탉을 두 마리식 주았다.

선생님은 암탉으로 ?걀을 판다음 판돈으로 도시로 수학여행을 갈려 했다.

문 선생님에 제자중 한뫼란 제자가 있는데 한뫼 라는 제자는 중학생이고 한뫼 동생인 봄뫼가 문 생생님에 제자가 되었다.

한뫼는 봄뫼의 닭을 죽이려고했다. 

 

(한뫼의 이야기)

 

닭 으로 돈을 모아 도시로 수학여행을 갔다. 

도시로 갔을때 민박한 집에서 <깜짝 놀랄 재주부리기> 라는 TV 프로그램을 했는데 어떤 아저씨가

달걀 130개를 먹는 아저씨가 나왔다. 아저씨는 100갤 먹고 삼키기 괴로운지 계란 흰자위가 입아귀로 

줄줄 흘리면서 목을 괴롭게 빼고 억지로 먹었다. 그걸 본 민박한 집  아이들은 모두 손뼉을 치며  

재미있게보는데, 한뫼는 눈물이 날라했다. 외냐하면 시골에선 달걀 하나가 소중한데 도시에선

사람들 보거리로 130를 먹어서 달걀의 소중함을 몰라서 자신이 무시당한다는 생각이 들었을것 이다.

 

(한뫼의 이야기 끝)

 

그래서 한뫼는 봄뫼의 암닭을 죽이려했던것이다.

 

환뫼는 무지무지한 부자가되던 , 무지무지한 권세를 잡든지 , 무지무지하게 유명해지든지 해서 

도시 사람들을 업신여길 수 있고 , 도시 사람들이 한뫼를 우러르고 한뫼의 말 한마디에 벌벌 떨게하고 싶어한다.

문 선생님은 이말을 듣고 "달걀을 달걀로 갚으렴" 이라 한다.

 

 

이 책을 읽고 : 작은 것 하나를 만만 하게 보지 말고 작은것을 감사하게 생각 하고 살자 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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